이통3사, 2월 휴대폰 점유율 소폭 하락…알뜰폰 나홀로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휴대폰 회선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알뜰폰(MVNO) 비중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 2241만2643개, KT 1339만800개, LG유플러스 1125만4917개, 알뜰폰 1039만7799개였다.
점유율은 SK텔레콤 39.00%, KT 23.30%, LG유플러스 19.58%, 알뜰폰 18.09%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통 3사, 전월 대비 0.01~0.02%p 점유율 감소⋯알뜰폰 0.03%p 점유율 확대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2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휴대폰 회선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알뜰폰(MVNO) 비중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3사 로고.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news24/20260420154334215czoq.jpg)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2026년 2월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전체 휴대폰 회선 수는 5745만6159개로 집계됐다.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 2241만2643개, KT 1339만800개, LG유플러스 1125만4917개, 알뜰폰 1039만7799개였다. 반면 알뜰폰은 전월1037만496개 대비 증가하며 1039만7799개를 기록했다.
점유율은 SK텔레콤 39.00%, KT 23.30%, LG유플러스 19.58%, 알뜰폰 18.09%로 나타났다.전월과 비교하면 SK텔레콤은 0.02%포인트,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0.01%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알뜰폰은 0.03%포인트 상승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기 평택 PC방서 초등생이 또래에 흉기 휘둘러⋯경찰 조사 중
- 삼성, 화면 2번 접는 트라이폴드 美서 완판…사실상 판매 종료
- "난 이미 전과자"⋯성범죄로 4년 복역한 남성, 10대 여성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
- 경찰 조사 대기하던 20대 여성, 호흡곤란 증세 보이며 쓰려져 사망
- [결혼과 이혼] "남자친구 같이 왔는데 왜 20만원만?"⋯축의금 따진 지인에 '난감'
- 버스서 지갑 깔고 앉은 뒤 엉덩이 여러번 들썩인 60대⋯2심에서야 '무죄' 선고
- 이창용 4년 마무리…"퇴임 후 경제 평론·자문할 것"(종합)
- 맘스터치, '진상녀' 난동에 "가능한 모든 법률 지원 제공할 것"
- 李 지지율, 취임 후 최고치인 65.5%⋯"세월호 12주기 참석으로 지지 확대" [리얼미터]
- 이란 "美 상선 공격, 휴전 위반⋯해적 행위에 보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