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서 과학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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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가면 식물뿐만 아니라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과학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내달 5일까지 식물과 기초과학을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수목원 내의 식물과 과학원리를 함께 알아보며 나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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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가면 식물뿐만 아니라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과학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내달 5일까지 식물과 기초과학을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이 보유한 식물 유전자원과 과학 콘텐츠를 접목해 관람객들이 자연 속에서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의 중심 공간인 후계목정원에는 정이품송 소나무와 용문사 은행나무 등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나무들의 유전자원이 보존돼 있다. 특히 뉴턴의 사과나무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운영하는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가 '관계의 물리학'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또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황인용 실장이 '뉴턴의 사과나무 유래와 양자컴퓨터'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유레카' 포토존, QR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수목원 내의 식물과 과학원리를 함께 알아보며 나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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