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것" 임신 7개월 이다인, 이승기X딸 한강 산책에 행복한 태교 [소셜in]

김경희 2026. 4. 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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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평화로운 가족 나들이 현장을 공개하며 태교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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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평화로운 가족 나들이 현장을 공개하며 태교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다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이승기가 26개월 된 첫째 딸의 손을 꼭 잡고 한강변을 산책하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이승기는 아직 걸음이 서툰 딸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발을 옮기며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다인은 행복한 순간을 간직하려는 듯 카메라를 줌인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첫째 출산 약 1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이다인은 안정기에 들어선 만큼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출산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이다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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