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것" 임신 7개월 이다인, 이승기X딸 한강 산책에 행복한 태교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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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평화로운 가족 나들이 현장을 공개하며 태교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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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평화로운 가족 나들이 현장을 공개하며 태교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이승기가 26개월 된 첫째 딸의 손을 꼭 잡고 한강변을 산책하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이승기는 아직 걸음이 서툰 딸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발을 옮기며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다인은 행복한 순간을 간직하려는 듯 카메라를 줌인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첫째 출산 약 1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이다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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