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자·순자, 경수와 2:1 데이트에 "공유를 공유했다"...미방분 공개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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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영자·순자의 다대일 데이트 미방분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 경수, 영자, 순자의 화기애애한 첫 데이트 현장을 담은 미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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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영자·순자의 다대일 데이트 미방분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 경수, 영자, 순자의 화기애애한 첫 데이트 현장을 담은 미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경수가 "두 분이 선택해주셨을 때 오늘 술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하자, 순자는 "특별히 우리라서?"라고 물었다. 이에 경수는 "저는 (이름에) '자' 들어가는 게(순자, 영자) 좋더라"라며 순자와 영자의 선택을 반겼다.
경수는 "두 분이 오실 거라고 생각 못 했다. 한 분 정도는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했고, 영자는 옆에 앉은 순자를 쳐다보며 "(경수) 자신감이 너무 넘치시는 거 아니야? '나 짜장면은 안 먹지, 한 표는 나올거야'(라는 생각을 한 것)"라며 웃었다.

고향을 묻자 순자는 "저는 경북, 영자는 대구"라고 답했다. 영자는 "저희 은근히 겹치는 게 많다. 순자님한테 '남자로 태어났으면 안됐냐. 그럼 최종선택 했을 거다'라고 했다"며 서로의 취향 등 공통점을 자랑했다.

이어 영자는 "그래서 저희 '공유를 공유했다'고 말했다"며 웃었다. 이는 솔로나라에서 '공유 닮은꼴'로 주목 받은 경수와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된 상황을 가리킨 것. 경수는 "그런 말 하지 마시라"며 부끄러워했다.
세 사람은 애인의 이성친구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경수는 "걱정 안 되게 하면 크게 상관 없다"고 했고, 순자는 "오늘 단 둘이서 카페 간다, 이런 건 걱정된다. 단둘이 뭔가를 하는 건 좀 그렇다"고 말했다.

순자는 "애인에게 소울메이트라고 하는 한 명의 이성친구가 있으면 어떤가. '얘는 가족이야. 서로 가족도 다 알아' 할 정도로 친한 사이면?"이라고 물었고, 경수는 "그 워딩이 별로다. 속으로 '소울메이트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고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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