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랄랄, '11살 연상' 남편 공개…프랑스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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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결혼 2년 만에 11살 연상의 남편과의 일상을 전격 공개하며 프랑스에서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프랑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남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랄랄은 남편이 제주도 바다에 빠진 자신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남편은 이은형의 설명대로 훈훈한 피지컬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랄랄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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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결혼 2년 만에 11살 연상의 남편과의 일상을 전격 공개하며 프랑스에서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프랑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남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에펠탑 앞에서 남편과 입을 맞추는 로맨틱한 순간부터, 화창한 공원에서 남편이 찍어주는 사진을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튤립 꽃다발을 들고 남편과 나란히 걷거나 야시장에서 음료를 마시는 등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도 다시금 화제다. 랄랄은 지난 2025년 8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을 통해 결혼 전 혼전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를 떠올리며 "임신 테스트기가 잘못됐다고 생각할 정도로 선명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병원에서 임신 확진을 받았을 때 곁에서 웃고 있던 남편의 모습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한 확신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슬프기보다 기쁘고 신이 났다며 혼전 임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랄랄의 출산 과정 역시 범상치 않았다. 동료 이은형은 "랄랄이 제왕절개 수술실에 들어갈 때도 밝은 텐션을 유지하는 것을 보고 이 텐션이 진짜라고 생각했다"며 랄랄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치켜세웠다.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헤어지고 만난 기간을 합쳐 3년 정도"라고 밝혔으며, 이은형은 랄랄의 남편을 두고 "축구선수 하메스 로드리게스 느낌의 섹시한 스타일"이라며 "LA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리치남 느낌이 있다"고 묘사해 외모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랄랄은 남편이 제주도 바다에 빠진 자신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남편은 이은형의 설명대로 훈훈한 피지컬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랄랄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남편분 실루엣만 봐도 훈남이다", "에펠탑 키스신 너무 로맨틱하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프랑스에서 전해온 이들 부부의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랄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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