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뼈말라 끝판왕' 자랑…170㎝에 41㎏ 유지 중

남정현 기자 2026. 4. 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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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도로 마른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앞서 그는 5월로 예정된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 감량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인생 최저 몸무게로 결혼식을 하고 싶다. 신혼여행 가서 마음껏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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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준희(사진=SNS 캡처)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도로 마른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앙상한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마른 상태를 보였다.

앞서 그는 5월로 예정된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 감량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인생 최저 몸무게로 결혼식을 하고 싶다. 신혼여행 가서 마음껏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키 170㎝에 체중 41㎏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건강이 더 걱정된다", "너무 마른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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