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반반윙박스' 출시…윙 제품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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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인기 소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반반윙박스 20p'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16조각 구성의 '윙박스 16p'에 4조각을 추가한 '윙박스 20p' 7종과, 인기 소스 두 가지를 반반으로 즐길 수 있는 '반반윙박스 20p'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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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인기 소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반반윙박스 20p'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 강화는 기존보다 늘어난 조각 수와 다채로운 맛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16조각 구성의 '윙박스 16p'에 4조각을 추가한 '윙박스 20p' 7종과, 인기 소스 두 가지를 반반으로 즐길 수 있는 '반반윙박스 20p'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반반윙박스 20p'는 △간장+레드 △간장+마라레드 △간장+허니갈릭 △레드+마라레드 △레드+허니갈릭 △마라레드+허니갈릭 △후라이드+양념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늘어난 조각 수로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동시에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를 윙 부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통통하고 쫄깃한 육질의 태국산 원육을 활용해 윙 제품의 식감을 강화했다.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원료 수급 체계도 다각화했다.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 태국산 원료육을 도입해 품질 균일성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당 원료육은 철저한 방역 및 생산 관리 시스템을 갖춘 공급사에서 생산된다. 물류, 해동, 염지, 패키징 등 전 공정에 국내산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품질을 유지하는 점도 특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윙박스 라인업 강화는 '더 넉넉한 양으로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본사와 가맹점소통위원회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만든 결과물”이라면 “앞으로 고객들에게 메뉴 선택의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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