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다인·이승기, 7개월 만 한강서 포착…"딸=내 모든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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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은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공개된 가족 일상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또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진 직후에도 이승기, 딸과 함께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찾은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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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다인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은 가족과 함께한 산책 장면을 담은 것으로, 별도의 긴 설명 없이도 최근 근황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다인은 직접 영상을 촬영하며 남편과 딸의 모습을 기록했다.

영상에는 남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강변으로 보이는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걷고 있었고, 이다인은 그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승기는 딸과 나란히 발을 맞추며 걷고 있었으며, 어린 딸은 아버지의 손을 잡은 채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후 이듬해인 지난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지난 2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도 알려지며 많은 축복을 받았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힌바. 이번 영상은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공개된 가족 일상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이다인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적인 장면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전시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바. 또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진 직후에도 이승기, 딸과 함께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찾은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산책 영상을 올리며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가 된 이다인은 지난 2023년 MBC 드라마 '연인'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나, 이후에는 별도의 작품 활동 소식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이다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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