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택지...분양가 5억~6원대 책정
이종배 2026. 4. 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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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대규모 단지가 본격 청약을 접수한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접수에 나선다.
청약홈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총 1436가구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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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대규모 단지가 본격 청약을 접수한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접수에 나선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1순위. 22일 2순위 등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총 1436가구이다. 유형별로는 신혼부부가 475가구로 가장 많고, 생애최초 391가구, 다자녀가구 280가구 등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총 3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2807가구가 이번에 공급된다. 전체 물량의 약 73%가 전용 84㎡로 구성됐다.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2030년 예정)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해 있는 것이 장점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최고 분양가는 전용 84㎡B 5억6709만원, 84㎡A 6억1597만원 등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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