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조순자 개혁신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구미 개혁의 서막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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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키운 딸, 이젠 구미시민의 엄마가 되겠습니다."
조순자 개혁신당 구미시장 예비후보(60)가 오는 22일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다.
조 후보는 "대한민국 경제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출정식을 갖는 것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넘어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구미에서 과거의 영광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개혁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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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키운 딸, 이젠 구미시민의 엄마가 되겠습니다."
조순자 개혁신당 구미시장 예비후보(60)가 오는 22일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다.
조 후보는 "대한민국 경제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출정식을 갖는 것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넘어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구미에서 과거의 영광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개혁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당의 간판이자 개혁 정치를 상징하는 천하람 국회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함께 구미의 변화를 위한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며 "구미 정치 지형의 변화와 개혁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 후보는 출마 선언에 이어 박정희 생가를 참배하고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 후보는 구미여중과 구미여상을 졸업하고 계명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구미지역 중등 미술기간제 교사와 구미시립도서관 인문학 강좌 강사를 지냈으며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개혁신당 경북도당의 대책위원회 조직특보를 맡았다.
신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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