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김장축제·절임배추·고추 전국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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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괴산군은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다음달 막을 올리는 '빨간맛 페스티벌'과 고추축제, 김장축제를 전국에 알렸다.
충북도 최우수 축제로 뽑힌 괴산김장축제는 지역 절임배추와 고추의 전국적 인지도를 강조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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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괴산군은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의 핵심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전문 행사다.
![괴산군 관계자들이 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사진=괴산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news24/20260420131348449kpiq.png)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다음달 막을 올리는 ‘빨간맛 페스티벌’과 고추축제, 김장축제를 전국에 알렸다.
충북도 최우수 축제로 뽑힌 괴산김장축제는 지역 절임배추와 고추의 전국적 인지도를 강조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홍보관은 풍성한 경품과 참여형 이벤트로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형 에어볼 게임과 추억의 뽑기, 고추 사탕 시식 코너를 운영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와 잡곡, 차량용 티슈, 지역 농특산물을 제공하며 괴산의 인심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괴산군은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원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연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란 주제로 봄꽃과 매운맛 음식을 결합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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