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시장 개척 투자·협력 당부”

최유경 2026. 4. 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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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대표 기업인들에게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은 8년 만에 우리 정상이 인도에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되는 대규모 경제 행사로, 양국 정부와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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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대표 기업인들에게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은 8년 만에 우리 정상이 인도에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되는 대규모 경제 행사로, 양국 정부와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우리 측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LG 구광모 회장, 포스코홀딩스 장인화 회장, HD현대 정기선 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합니다.

인도 측에서는 Sanmar 그룹 비제이 산카르 회장, Essar 그룹 라비칸트 루이야 부회장, CII 라지브 메마니 회장, JSW스틸 자얀트 아차랴 CEO 등 350여 명이 자리합니다.

오늘 행사에선 첨단 제조와 철강, 디지털 경제, 에너지 전환 등의 분야에서 포스코, 현대차, 크래프톤의 발표를 중심으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조선, 디지털,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간 민간 MOU 20건도 체결될 전망입니다.

내일(21일)은 우리 기업 40여 개사와 인도 기업 100여 개사가 참석하는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부대 행사로 열립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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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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