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나게 먹어" 최강희, 6kg 감량 후 "요요 왔다"

곽명동 기자 2026. 4. 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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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했더니 고삐 풀려"
최강희./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최강희(48)가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 출연한 최강희에게 양치승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살쪘냐고 물어볼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인사를 건넸다.

최강희./유튜브

이에 최강희는 “다시 설거지할 때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운동을 쉬다 보니 요즘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게 됐다. 운동할 때는 식단을 조절했었는데, 지금은 고삐가 완전히 풀린 상태”라고 털어놨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6kg과 체지방 7.7%를 감량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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