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빅토로 웸반야마 NBA PO 데뷔전서 35점 폭발…7년만의 PO서 승리한 샌안토니오 챔피언 후보 자격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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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우승 후보 2위로 꼽힌 샌안토니오 스퍼드가 강렬한 첫 경기를 치렀다.
서부콘퍼런스 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20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PO 1라운드 1차전서 빅토르 웸반야마(35점·5리바운드·1어시스트·2블록)를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7번)를 111-98로 꺾었다.
샌안토니오는 PO 무대에 첫 발을 내딛은 웸반야마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12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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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콘퍼런스 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20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PO 1라운드 1차전서 빅토르 웸반야마(35점·5리바운드·1어시스트·2블록)를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7번)를 111-98로 꺾었다. 두 팀의 PO 1라운드 2차전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포틀랜드는 데니 아브디야(30점·10리바운드·5어시스트)가 1쿼터에만 12점을 올렸지만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했다. 1쿼터에 2개 이상의 필드골을 넣은 포틀랜드 선수는 아브디야가 유일했다. 1쿼터 종료 버저와 함께 주장 켈든 존슨(3점)의 3점슛이 림을 통과한 샌안토니오가 30-21, 9점차 리드를 가져갔다.

샌안토니오는 4쿼터 시작과 함께 포틀랜드를 더 강하게 몰아붙여 20점 이상의 리드를 만들어냈다. 4쿼터 중반 이후 스쿳 핸더슨(18점·3어시스트)이 살아난 포틀랜드의 분전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웸반야마와 팍스를 앞세워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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