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지혜·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남녀 MVP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MVP에 선정됐다고 한국핸드볼연맹이 20일 알렸다.
신한은행 정규리그 MVP는 한국핸드볼연맹 투표인단, 핸드볼 출입기자단, H리그 남녀 14개 구단 지도자 투표로 선정됐다.
이요셉은 2022-23시즌에 이어 3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MVP에 선정됐다고 한국핸드볼연맹이 20일 알렸다.
신한은행 정규리그 MVP는 한국핸드볼연맹 투표인단, 핸드볼 출입기자단, H리그 남녀 14개 구단 지도자 투표로 선정됐다.
여자부 최지혜는 27.7%, 남자부 이요셉은 64.8%의 득표율로 MVP를 차지했다.
최지혜는 21경기에서 155골을 넣어 득점왕에 올랐고, 도움 73개(9위)를 합쳐 공격 포인트 228개로 2위를 기록하는 등 SK슈가글라이더즈가 '21경기 전승 우승'의 금자탑을 쌓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최지혜는 "이적 후 팀원들이 도와줘 빠르게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요셉은 166골로 득점 부문 1위, 82도움으로 어시스트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인천도시공사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이요셉은 2022-23시즌에 이어 3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이요셉은 "팀이 정규리그 1위를 하고 MVP도 타 기쁘다. 동료들과 함께 힘을 보아서 통합우승을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H리그는 팬퍼스트의 일환으로 팬과 가족이 정규리그 MVP 수상자들에게 직접 시상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손잡고 '자기'라 부르는데…잠자리 없으면 외도 아니다?" 아내 황당 변명
-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반, 월 1억 매출…홍보 안 했다" 깜짝 근황
- "8억 집 해준 시애미 남편 명의로 사놓고 멍멍이 소리" 며느리 막말 '뭇매'
- 48세 탕웨이,10년만에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국내외 축하 물결(종합)
- 양말 속에 휴대폰, 여자 화장실 들락날락…7명이나 찍은 영상 '우수수'[영상]
- '상간녀가 방송 나왔다' 저격당한 여성 "아직 재밌는 얘기 많다" 의미심장 글
- '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
- "난 병원 사무장, 가게 망하게 해줄게"…35주 차 만삭 임신부에게 폭언[영상]
- "이 아줌마는 장사하면 안 되겠네" 야시장 막말 커플…겁먹은 상인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