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와 7년 공개 열애→결별 3년 만에 첫 소개팅 나섰다…"누가 날 차지할 거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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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이 임원희와 함께 2대 2 소개팅에 나섰다.
이날 윤현민은 임원희와 함께 2대 2 소개팅에 참석했다.
잔뜩 긴장한 표정의 윤현민은 "나는 소개팅을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라며 초조해했다.
윤현민은 탁재훈의 지시에 따라 소개팅 도중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는 등 예측 불가한 행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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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윤현민이 임원희와 함께 2대 2 소개팅에 나섰다.
지난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윤현민x임원희, 탁재훈x김희철과 함께한 우당탕탕 아바타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26일 방송될 '미우새' 492회 선공개 분량이다.

이날 윤현민은 임원희와 함께 2대 2 소개팅에 참석했다.
잔뜩 긴장한 표정의 윤현민은 "나는 소개팅을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라며 초조해했다. 곧이어 소개팅 상대 여성 두 명이 들어오자, 그는 직접 의자를 꺼내주는 등 '첫 소개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능숙한 행동과 매너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현민은 "오늘 두 분 중 누가 나를 차지할 거냐"라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임원희는 "사실 난 록밴드 보컬"이라며 냅다 노래를 부르더니, 밖으로 달려 나갔다. 두 사람의 이상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다. 평범한 소개팅이 아닌, 바로 '아바타' 소개팅이었던 것. 윤현민과 임원희는 탁재훈과 김희철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만 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장난 아니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윤현민은 탁재훈의 지시에 따라 소개팅 도중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는 등 예측 불가한 행동을 이어갔다. 윤현민은 소개팅 상대에게 "혹시 소원이 뭐냐"라고 물었고, 여성은 "비밀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윤현민은 "난 알 것 같다"라며 탁재훈의 지시에 따라 "통일"이라고 덧붙였다. 임원희는 김희철의 지시로 통일 노래를 열창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의 우당탕탕 소개팅 결말은 26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년 윤현민은 배우 백진희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주목받았지만, 2023년 9월 결별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자 작품 활동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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