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절친’ 박보검과 한솥밥 먹는다…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20. 1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동연. 사진|더블랙레이블
배우 곽동연이 ‘절친’ 배우 박보검이 소속된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곽동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곽동연은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더블랙레이블은 배우 곽동연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도전에 항상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배우 곽동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97년생인 곽동연은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방영된 tvN ‘보검 매직컬’을 통해 박보검과 함께 호흡한 바 있다.

더블랙레이블에는 가수 태양, 로제,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배우 박보검, 이종원, 임시완 등이 소속돼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