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후원 ‘2026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개막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4. 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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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지난 18~1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했다.

브리지스톤코리아는 2024년부터 3년째 해당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브리지스톤타이어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RE-71RS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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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네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개막전 결승 [사진 제공=브리지스톤코리아]
브리지스톤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지난 18~1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했다. 브리지스톤코리아는 2024년부터 3년째 해당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토요타 프리우스 PHEV 단일 차종으로 치르는 국내 최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다. 올 시즌도 디펜딩 챔피언 강창원과 이율, 송형진 등 상위권 드라이버들의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결승에서 1, 2, 3위를 차지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 선수(가운데), L&T LEXUS 이율 선수(왼쪽), 어퍼스피드 송형진 선수(오른쪽) [사진 제공=브리지스톤코리아]
18일 열린 예선에는 엔트리 18대 중 16대만 참가했다. 송형진이 2분22초266을 기록하며 트랙 레코드를 새로 쓰고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강창원이 2위, 김현일이 3위, 표중권이 4위, 이율이 5위로 뒤를 이었다.

19일 결승에서는 강창원이 24분27초720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이율이 2초840 차이로 2위, 예선 1위였던 송형진이 3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현일은 4위, 이시이 히로타카는 5위를 기록했다.

브리지스톤타이어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RE-71RS를 공급하고 있다. 2차전 결승은 오는 5월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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