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식 먹어치우는 늑구 영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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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동물원 늑대사를 탈출한 뒤 열흘 만에 생포된 늑구가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 오월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어제 늑구에게 소고기와 닭고기를 섞은 '특식'을 제공했고, 980g를 모두 먹었다고 밝힌 뒤 오늘 관련 영상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특식'은 늑구가 먹기 좋게 분쇄해서 제공됐는데 하루 전에 먹었던 양보다 330g를 늘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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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보다 330g 더 먹으며 빠르게 회복 중
대전 오월드 동물원 늑대사를 탈출한 뒤 열흘 만에 생포된 늑구가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 오월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어제 늑구에게 소고기와 닭고기를 섞은 '특식'을 제공했고, 980g를 모두 먹었다고 밝힌 뒤 오늘 관련 영상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특식'은 늑구가 먹기 좋게 분쇄해서 제공됐는데 하루 전에 먹었던 양보다 330g를 늘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월드 측은 "현재 늑구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점차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늑구를 직접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오월드 재개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지만, 오월드 측은
"완벽한 안전 확보 후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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