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정식 출시 채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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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역사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최종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디렉터는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등 다양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고, 역사적 소재가 지닌 무게감으로 콘텐츠가 경직되지 않도록 사실성과 재미 요소 간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 참여하고 의견을 남겨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완벽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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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역사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최종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과 '거상'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 신작이다. 이순신과 권율 등 실존 영웅을 비롯해 화차와 대장군전 등 병기를 조합해 다수의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대규모 콘텐츠인 필드 공성전은 상단원들과 협력해 조선과 일본의 성을 무대로 펼쳐진다. 대장군전으로 성문을 파괴해 성벽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3척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전에선 거북선과 판옥선, 일본의 아타케부네(임진왜란 당시 일본 수군의 대형 전투함)와 명나라 함선까지 운용해 적함과 전투를 펼친다.
경제 시스템은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다. 통합 거래소에서 이용자들의 활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경제 생태계를 구현했다.
조이시티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종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여한 이용자들은 영웅과 화차 등 병기를 조합해 다수의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의 전략적 요소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해상 전투와 필드 공성전 등 여러 전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채집과 제조를 기반으로 한 경제 생태계의 경우, 전투와 재집으로 재료를 모으고 제조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만드는 등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물품 시세에 맞춰 거래가 이뤄졌다.
조이시티는 이 게임을 충무공 탄신일인 오는 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동시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디렉터는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등 다양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고, 역사적 소재가 지닌 무게감으로 콘텐츠가 경직되지 않도록 사실성과 재미 요소 간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 참여하고 의견을 남겨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완벽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노명현 (kidman04@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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