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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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를 날렸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간 총액 1500만 달러에 계약, 미국에 진출했으나 옆구리를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면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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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를 날렸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전날 악천후로 중단됐던 서스펜디드 게임을 포함해 총 2경기를 치렀다.
송성문은 첫 경기에서 3번타자(2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은 2차례. 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선 3번타자(유격수)로 출장해 3타수 2안타를 때렸다. 송성문은 1회 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됐지만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 6회 역시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경기가 7회까지만 진행돼 송성문은 더 이상 타석에 들어서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58에서 0.277(65타수 18안타)로 약간 올랐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간 총액 1500만 달러에 계약, 미국에 진출했으나 옆구리를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면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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