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산호세에 후반 소나기 골 허용→‘1-4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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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가 손흥민(34)의 풀타임 활약에도 대패하며, 리그 2연패에 빠졌다.
LAFC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산호세와 2026 MLS 8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FC는 대량 실점 끝에 1-4로 패했다.
이후 LAFC는 후반 29분 상대 자책골로 한 골을 추격했으나, 후반 35분 다시 실점하며 1-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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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가 손흥민(34)의 풀타임 활약에도 대패하며, 리그 2연패에 빠졌다. LAFC가 홈경기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크게 패했다.
LAFC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산호세와 2026 MLS 8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FC는 대량 실점 끝에 1-4로 패했다.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승 1무 2패에 그치며, 5승 1무 2패 승점 16점으로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최근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원정경기를 치른 LAFC는 후반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내며 대량 실점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일정까지 소화하는 탓에 힘겨워하는 것.
LAFC는 전반에 공격을 주도했으나 득점하지 못했고, 이 것이 대패의 가장 큰 윈인으로 작용했다. 전반에 골을 넣어 앞서 나갔어야 했다.
손흥민은 전반 26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슈팅을 때렸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또 손흥민은 전반 42분 마르티네스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줬으나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에는 흐림이 완전히 바뀌었다. 산호세가 빠른 역습에 나섰고, 체력이 떨어진 LAFC는 허둥대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는 실점으로 나타났다.
LAFC는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우세니 보우다에게 선제 실점했다. 이어 후반 11분 베르너에게 다시 실점했고, 후반 13분에는 자책골까지 나왔다.
즉 5분 동안 3골을 허용한 것. 이후 LAFC는 후반 29분 상대 자책골로 한 골을 추격했으나, 후반 35분 다시 실점하며 1-4로 패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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