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IRP 가입자 52만명 돌파…증권업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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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 IRP 가입자 수가 52만3천명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의 디폴트옵션 현황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디폴트옵션 '적극투자형 BF1' 상품은 1분기 기준 최근 1년 수익률 26.62%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8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수익률 1위를 유지하며 고객 유입의 핵심 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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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사옥 [한국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y/20260420103147676mrsu.jpg)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 IRP 가입자 수가 52만3천명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47만 3,000명이던 가입자 수는 3개월 만에 5만1천명 늘어났으며 적립금 규모도 8조8,13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분기 적립금 증가율은 전 분기 대비 18.6%로 전체 금융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디폴트옵션 현황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디폴트옵션 '적극투자형 BF1' 상품은 1분기 기준 최근 1년 수익률 26.62%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8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수익률 1위를 유지하며 고객 유입의 핵심 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ETF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를 출시하고 965개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환경을 강화했습니다.
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로보어드바이저 라인업을 확장하며 퇴직연금 운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종진 연금혁신본부장은 "퇴직연금 시장 환경이 기존 확정급여형(DB)에서 확정기여형(DC)과 IRP 위주로 재편되면서 운용의 주체인 고객들에게 얼마만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가 중요해졌다"며 "고객 니즈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통합 연금 관리 체계와 컨설팅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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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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