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안타 마감”…이정후, 무안타 침묵 속 타율 하락

최대영 2026. 4. 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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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의 연속 안타 흐름이 멈췄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원정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기면서 시즌 타율도 0.244 78타수 19안타로 내려갔다.

최근 타격 흐름이 좋았던 만큼 이번 무안타 경기는 잠시 쉬어가는 모습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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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의 연속 안타 흐름이 멈췄다. 최근 이어오던 타격 상승세가 한 경기 쉬어가게 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원정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기면서 시즌 타율도 0.244 78타수 19안타로 내려갔다.

이날 타격은 다소 아쉬웠다.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모두 내야 땅볼로 물러났고, 중반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득점 기회에서도 결과를 만들지 못하며 공격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경기 후반에는 타석 기회도 이어지지 않았다. 팀이 뒤진 상황에서 대타로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 역시 공격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타선이 침묵하며 0대3으로 패했고, 이어오던 3연승도 멈췄다.

최근 타격 흐름이 좋았던 만큼 이번 무안타 경기는 잠시 쉬어가는 모습으로 볼 수 있다. 꾸준히 안타를 쌓아왔던 페이스를 고려하면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정후가 다시 타격감을 회복하며 팀 공격을 이끌 수 있을지 다음 경기에서의 반등이 주목된다.

사진 = AP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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