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여성 대상 ‘AI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 운영

조언 기자 2026. 4. 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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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도봉구는 도봉여성센터에서 'AI 기반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취업지원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다.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을 직업상담과 취업 지원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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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3개월 과정…수당·훈련비 지원, 취업 연계 강화
‘AI 기반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 안내 포스터.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도봉구는 도봉여성센터에서 ‘AI 기반 직업상담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취업지원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다.

이번 과정은 공공·민간 고용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을 직업상담과 취업 지원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6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봉여성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된다. 참여촉진수당은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할 경우 월 10만 원(20일·60시간 기준)을 최대 3개월까지 받을 수 있다. 취업성공수당은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지원된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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