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BTS 아리랑' 음료 소상공인 지원…픽업 주문 1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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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방탄소년단(BTS) 컴백과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가 지역 카페의 매출 증대와 고객 유입으로 이어졌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일평균 배민 픽업 매출도 430% 늘었다.
배민은 동일 지역 카페 450여 곳에 앱 픽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지원했다.
해당 가게들의 픽업 주문 수와 매출은 각각 220%, 105% 증가했다고 배민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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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티 아리랑 레드 에이드 [우아한형제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01725995grrl.jpg)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방탄소년단(BTS) 컴백과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가 지역 카페의 매출 증대와 고객 유입으로 이어졌다고 20일 밝혔다.
배민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중구 소재 소규모 카페 100곳에 한정판 음료 '더 시티 아리랑 레드 에이드' 2만잔 분량의 원재료와 레시피, 아이스컵을 무료로 제공했다.
그 결과 해당 가게들의 일평균 픽업(포장) 주문 수는 프로젝트 전(지난 달 23일∼지난 5일)과 비교해 약 1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평균 배민 픽업 매출도 430% 늘었다.
배민은 동일 지역 카페 450여 곳에 앱 픽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지원했다.
해당 가게들의 픽업 주문 수와 매출은 각각 220%, 105% 증가했다고 배민은 설명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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