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동생이 압박? 다 루머였다.."사실무근, 친오빠 아이템 중단 아냐" '궁금한 이야기Y' 측 입장 [공식]

김나라 기자 2026. 4. 20.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궁금한 이야기Y' 측이 '유명 걸그룹 친오빠' 취재 중단설을 일축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 측은 20일 오전 스타뉴스에 "(유명 걸그룹 친오빠 A 씨) 사안에 대해선 계속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걸그룹 동생 측의 어떤 압박이 있던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는데, 이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Y' 측은 "전혀 아니다"라고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AI 활용 이미지
/사진='궁금한 이야기Y' 공식 인스타그램
'궁금한 이야기Y' 측이 '유명 걸그룹 친오빠' 취재 중단설을 일축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 측은 20일 오전 스타뉴스에 "(유명 걸그룹 친오빠 A 씨) 사안에 대해선 계속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18일 제작진은 공식 SNS에 최근 여성 BJ 성추행 혐의를 받는 A 씨에 관한 제보를 받는다는 공지글을 띄운 바 있다. 또한 A 씨 아내인 B 씨의 'A 씨 가정폭력 폭로글'에도 "제보를 받는다"라는 댓글을 남겼던 터. 하지만 이내 제작진은 해당 글들을 삭제하며, 네티즌들 사이 숱한 추측을 불러왔다.

걸그룹 동생 측의 어떤 압박이 있던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는데, 이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Y' 측은 "전혀 아니다"라고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이들은 "모든 아이템이 다 방송되는 건 아니기에, 제보 공지글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일은 종종 있는 일이다. 아직 취재까지는 아니지만 해당 아이템은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