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공개…담벼락 키스신 1초 전 

강효진 기자 2026. 4. 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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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사랑받는 가운데, 팀 '대군부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돼 흥미를 돋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애정과 팀워크로 채워지고 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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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사랑받는 가운데, 팀 '대군부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돼 흥미를 돋운다.

먼저 대군 부부로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아이유(성희주)와 변우석(이안대군)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귀여운 어사화를 쓰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변우석은 무전기를 든 채 일일 스태프로 변신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발산한다.

화제를 모았던 담벼락 입맞춤의 파파라치 컷과 야구장 셀카 등 훈훈한 모습도 포착됐다. 극 중 이윤 역의 김은호와 합을 맞추는 아이유, 변우석의 다정한 눈빛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노상현(민정우), 공승연(윤이랑), 유수빈(최현), 이연(도혜정)의 순간들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진중하게 모니터링을 하다가도 밝은 미소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애정과 팀워크로 채워지고 있다. 계약 결혼 승낙 이후 서로에게 이끌리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가 설렘을 안기는 만큼, 무르익어갈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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