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선박 나포에도 닛케이 0.72%-코스피 0.41% 상승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개전 이후 처음으로 이란 선박을 나포하는 등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음에도 한국과 일본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이날 중동 긴장 재고조로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8% 이상 폭등해 배럴당 90.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중동 긴장 재고조로 국제 금융시장이 출렁인 것.
그러나 한국와 일본 증시는 중동사태를 예의주시하며 일단 상승 출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이 개전 이후 처음으로 이란 선박을 나포하는 등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음에도 한국과 일본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72%, 한국의 코스피는 0.4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호주의 ASX는 0.36% 하락하고 있다.
이날 중동 긴장 재고조로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8% 이상 폭등해 배럴당 90.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8% 이상 급등한 배럴당 88.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비해 지수 선물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96%, S&P500 선물은 0.73%, 나스닥 선물은 0.70% 각각 하락하고 있다. 선물이 1% 가까이 하락하는 것은 낙폭이 큰 편이다.
중동 긴장 재고조로 국제 금융시장이 출렁인 것. 그러나 한국와 일본 증시는 중동사태를 예의주시하며 일단 상승 출발하고 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취 끝났다고 수술 중 나간 의사들…두 딸 "40대 엄마 3개월째 의식불명"
- "주식 추천해 준 남친, 이별하자 '수익금 30%' 정산해 달라고" 시끌
- "노래 좋아하잖아"…'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서 3년간 성매매시킨 남편
- '건강이상설' 최불암, MBC 다큐서 야윈 모습으로 등장…채시라 눈물
-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
- "월 500만원 버는데 게임에 5만원도 못 쓰나요?" 외벌이 남편 하소연
-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삼첩분식 위생 논란에 환불, 바로 사과
- "생명 살린 초코파이"…산속 조난 대학생 허기 달래며 37시간 만에 구조
- 김원훈 "순박한 신동엽 선배 축의금 겨우 1억 냈더라…10억은 생각했다"
- "이 대머리 아저씬 뭐야"…명품관 직원 'SK 하이닉스' 조끼 보자 눈빛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