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국힘, 무능한 현역 광역단체장 재활용‥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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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단체장의 공천 비중이 큰 국민의힘을 향해 "무능이 검증된 단체장을 재활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저희 당은 광역단체장에서 현역이 거의 낙선하고 새로운 분들로 공천됐는데 국민의힘은교체율이 0%"라면서 "친윤 광역단체장과 친윤 재보궐 후보들을 보면 아직 국민의힘이 '윤어게인'을 끊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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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단체장의 공천 비중이 큰 국민의힘을 향해 "무능이 검증된 단체장을 재활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저희 당은 광역단체장에서 현역이 거의 낙선하고 새로운 분들로 공천됐는데 국민의힘은교체율이 0%"라면서 "친윤 광역단체장과 친윤 재보궐 후보들을 보면 아직 국민의힘이 '윤어게인'을 끊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사를 지낸 윤갑근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이름이 언급된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을 언급하면서 "그 나물에 그 밥이자 구태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준비 중"이라며 "조만간 출범과 함께 중앙당의 비전 발표와 각 광역, 기초단체별로 준비한 정책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6506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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