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남사친'들"..송혜교, 파리서 깜짝 근황

김나라 기자 2026. 4. 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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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45)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들과 프랑스 파리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화제다.

여기엔 프랑스 파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지인들과 여유를 만끽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엽해온 홍장현 사진작가, 주형선 헤어스타일리스트와 동행한 것.

이들은 송혜교의 오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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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45)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들과 프랑스 파리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화제다.

송혜교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프랑스 파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지인들과 여유를 만끽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두 남사친과 함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혜교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엽해온 홍장현 사진작가, 주형선 헤어스타일리스트와 동행한 것. 이들은 송혜교의 오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송혜교는 "two friends I love"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특급 애정을 표했다.

또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강렬한 레드 컬러 카디건을 착용, 감각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선보였다.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미모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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