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다저스, 콜로라도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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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김혜성이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다.
김혜성은 2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안타 15개씩을 주고받으며 접전을 펼친 끝에 6-9로 패배했다.
8회초 다저스가 4-6으로 밀리던 2사 1루에서 김혜성은 바뀐 투수 지미 허겟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 쳐서 유격수 옆으로 빠지는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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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안타 15개씩을 주고받으며 접전을 펼친 끝에 6-9로 패배했다.
3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선 김혜성은 마이클 로렌젠 직구를 때려 우중간 2루타를 날렸다. 이어 알렉스 프릴랜드 적시타 때 홈에 들어와 선취점을 얻었다.
8회초 다저스가 4-6으로 밀리던 2사 1루에서 김혜성은 바뀐 투수 지미 허겟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 쳐서 유격수 옆으로 빠지는 안타를 쳤다. 김혜성은 허겟 폭투 때 2루를 밟으며 2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프릴랜드가 범타에 그쳐 진루하지 못했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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