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오팔 해안 수놓은 환상의 연 축제

2026. 4. 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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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떠나는 하늘 소풍>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비행 물체가 청명한 하늘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치 바닷 속 풍경처럼 상어와 고래가 보이는데요,

독수리와 부엉이같은 새들도 모여있고, 에니메이션 캐릭터들까지 모두 모였습니다.

프랑스 북부 오팔 해안의 파드칼레 주에서 화려한 '국제 연 축제'가 펼쳐졌는데요.

올해는 어떤 모양의 연이 있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비를 연상케 하는 연들이 일렬로 비행하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데요.

전 세계에서 모인 수 백 명의 참가자가 일주일 동안 하늘을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

적게는 60만 명에서 많게는 8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번 축제를 즐기러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는데요,

신선한 바다 공기와 함께 하늘을 수놓은 수 많은 연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기분이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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