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봉구, '안심 부고 시스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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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석 도봉구청 통신인프라 팀장이 17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창의제안 공모전 발표회에서 '안심 부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안심 부고 시스템'은 고인의 부고가 지인들에게 전달되지 못하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주목해 제안된 사업이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이날 서울시 주관 '2026년 1차 창의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심 부고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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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부고 시스템’은 고인의 부고가 지인들에게 전달되지 못하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주목해 제안된 사업이다.
고인이 생전에 시스템 사전 동의를 해두면, 사망 시 부고가 지인에게 자동으로 전달된다. 부고를 받은 지인은 온라인 상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이날 서울시 주관 ‘2026년 1차 창의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시 및 자치구, 투자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소가구화 대응’ 등을 주제로 실시한 공모전에는 총 766건을 접수했으며, 이 중 8건을 본선 발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심 부고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도봉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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