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현 맞아?' 베리굿 신지원, 180도 달라진 분위기...'성숙미는 여전'
김도형 기자 2026. 4. 20. 06:24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신지원(조현)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또 한 번의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신지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깊어진 눈매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블랙 드레스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과거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대비되는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신지원은 왕성하게 활동하던 당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섹시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색다른 변신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베리굿 멤버 조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1년 베리굿 해체를 거쳐, 2023년 본명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연기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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