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의 철저한 몰락’ 뉴욕 메츠, 최악의 11연패→ML 전체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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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꼽히던 뉴욕 메츠가 또 졌다.
하지만 뉴욕 메츠는 타선이 터지지 않은 끝에 1-2로 패했다.
이에 뉴욕 메츠는 지난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이날까지 최악의 11연패에 빠졌다.
뉴욕 메츠가 홈구장에서 최악의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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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꼽히던 뉴욕 메츠가 또 졌다. 최악의 11연패 수렁에 빠지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하위까지 처졌다.
뉴욕 메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
이날 뉴욕 메츠는 불펜 데이를 맞아 총력전을 펼쳤다. 무려 7명의 투수를 동원한 것. 하지만 뉴욕 메츠는 타선이 터지지 않은 끝에 1-2로 패했다.
뉴욕 메츠는 8회까지 1-0으로 앞서 승리를 눈앞에 뒀으나, 9회 데빈 윌리엄스가 1실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연장 승부치기에서 득점 없이 1점을 내줬다.
이에 뉴욕 메츠는 지난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이날까지 최악의 11연패에 빠졌다. 이에 7승 15패 승률 0.318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
충격의 11연패 이전에는 4연승이자 7승 4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였으나, 팀이 한순간에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망가진 것.
이는 후안 소토의 이탈 시점과 맞아 떨어진다. 소토는 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도중 종아리 부상을 당했고, 7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잡은 세계 최고 몸값의 운동선수가 이탈하자 팀이 망가지기 시작한 것. 또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부진도 뼈아프다.
이제 뉴욕 메츠는 오는 22일부터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3연전에 돌입한다. 뉴욕 메츠가 홈구장에서 최악의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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