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우승 생각보다는 과정에만 집중하려고요" [LPGA LA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0. 0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는 셋째 날 1타를 줄여 공동 2위(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 프로가 3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하는 모습이다. 사진출처=LPGA가 제공한 인터뷰 영상 화면 켑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는 셋째 날 1타를 줄여 공동 2위(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윤이나는 3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오늘 시작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실수 속에서도 좀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많이 애썼던 게 마지막에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두에 2타 차로 추격하는 윤이나는 "쫓아가는 거에도 좀 재미를 느끼는 편인 것 같은데, 그래도 내일은 우승에 대한 생각보다는 그냥 이번 주 목표인 '과정에만 집중하기로 한 것'을 꾸준히 지키면서 내일도 경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최종라운드에 대한 추가 질문에 윤이나는 "매 샷 최선을 다하고, 과정에만 집중하는 게 내일 목표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