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계 브리핑] 고병원성 AI 특방기간 종료, 농협우리사료 당진공장 점검, 국산우유 체험 전시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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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15일부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병원성 AI 방역 상황은 지난해 10월1일 이후 7개월여 만에 평시 체제로 전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김종구 차관이 충남 당진에 있는 농협우리사료 배합사료공장을 찾아(사진) 사료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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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15일부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병원성 AI 방역 상황은 지난해 10월1일 이후 7개월여 만에 평시 체제로 전환됐다. 2025∼2026년 동절기 고병원성 AI는 16일 기준 국내 가금농장에서 62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김종구 차관이 충남 당진에 있는 농협우리사료 배합사료공장을 찾아(사진) 사료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를 비롯해 한국사료협회·한국단미사료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사료가격 안정을 위해 가능한 모든 정책적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에게 국산 우유와 낙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전시관이 5월30일 경기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문을 연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국립농업박물관은 16일 업무협약을 맺고(사진), 박물관 교육동에 어린이 대상 우유 체험형 전시 공간을 조성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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