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첫 우승에 다가선 김세영 [LPGA LA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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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셋째 날 한국의 김세영 프로가 3라운드 6번홀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올해 첫 우승 및 LPGA 투어 통산 14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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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황유민, 고진영, 이미향, 최운정, 전인지, 이정은6, 이동은, 김효주, 최혜진 프로와 함께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세영 프로가 3라운드 선두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사진제공=LPGA_Getty Images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셋째 날 한국의 김세영 프로가 3라운드 6번홀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1타를 줄인 김세영은 사흘 중간 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올해 첫 우승 및 LPGA 투어 통산 14승에 도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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