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생존자에 3억7000만원 쏜다"…임영웅, 세계 1위 유튜브에 떴다

김학진 기자 2026. 4. 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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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세계 1위 유튜버 콘텐츠에 한국어 더빙으로 참여하며 이색 행보를 보였다.

미스터 비스트는 약 5억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챌린지와 실험형 콘텐츠로 유명하다.

이번 영상은 미스터 비스트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영웅의 공식 SNS를 통해서도 관련 콘텐츠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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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세계 1위 유튜버 콘텐츠에 한국어 더빙으로 참여하며 이색 행보를 보였다.

19일 미스터 비스트(MrBeast)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마트에 남은 손님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참가자 간 갈등과 심리전, 돌발 상황 등이 이어지는 서바이벌 형식이다.

임영웅은 영상 속 참가자 중 한 명의 목소리를 맡아 한국어 더빙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미스터 비스트의 한국어 더빙 프로젝트를 담당해 온 성우 남도형과의 인연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콘텐츠에 맞춰 현지화 전략 강화 차원에서 임영웅이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미스터 비스트는 약 5억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챌린지와 실험형 콘텐츠로 유명하다. 해당 채널은 다양한 언어 더빙과 자막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이번 영상은 미스터 비스트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영웅의 공식 SNS를 통해서도 관련 콘텐츠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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