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수학왕’ 子과 다퉜나..현실 육아 토로 “아이들 점점 똑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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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에 "아침 식탁 치킨너겟 한조각 으로 시작된 형제의 난. 그 한 조각 때문에 울고 불고 셋이 대판 싸우고 눈물 쏙 빼고 엄마가 일을 그만두네 마네 까지 갔다가 다시 평안을 찾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지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며, 제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로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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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에 “아침 식탁 치킨너겟 한조각 으로 시작된 형제의 난. 그 한 조각 때문에 울고 불고 셋이 대판 싸우고 눈물 쏙 빼고 엄마가 일을 그만두네 마네 까지 갔다가 다시 평안을 찾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가 어떻게 아이들하고 싸우냐구요? 전 가끔 아니 자주?? 싸워요 아이들이 진화할수록 너무 똑똑해지니 이젠 누가 누굴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시 씩씩하게 친정 같은 아카데미로 출근”이라고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 속 이지현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스타일에 민소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반련견과 함께 다정히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최근 이지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민소매로 잔잔한 팔근육은 물론, 동안 비주얼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며, 제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로서 지내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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