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갑자기 고백한 성형시술 "4년 고민 끝에 눈밑 지방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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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4년 고민 끝에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선글라스를 쓰고 공연한 그는 "한 가지만 말씀드려 되냐. 제가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라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며칠 전에"라고 고백했다.
이영지는 도겸, 승관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성형시술 고백에 화들짝 놀라자 "하늘 같은 선배님들 혹시 오해하실까봐"라고 서둘러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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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가수 이영지가 4년 고민 끝에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영지는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도겸X승관 콘서트 '소야곡' 인천 공연에 참석해 도겸, 승관과 '파이팅 해야지' 무대를 함께 했다.
선글라스를 쓰고 공연한 그는 "한 가지만 말씀드려 되냐. 제가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라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며칠 전에"라고 고백했다.

이영지는 도겸, 승관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성형시술 고백에 화들짝 놀라자 "하늘 같은 선배님들 혹시 오해하실까봐"라고 서둘러 덧붙였다.
그는 콘서트 무대 후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을 통해 "조장하려는 거 같아 보일까봐 말 안 하려고 했다"면서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4년 고민하다 했다"고 전했다.
유쾌하면서 화끈한 성형시술 고백으로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월 신곡 '로봇'을 발표하고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2.0' 서울 공연을 열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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