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태국산 계란 판매…"국산보다 15% 저렴"

2026. 4. 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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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오늘(19일)부터 대형마트에 풀렸습니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국내산 계란 30구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섰습니다.

태국산 계란이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가격은 30구 한 판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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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판매되는 '태국산 신선란' 마트에서 판매되는 '태국산 신선란'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19일 서울의 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9차례에 걸쳐 들여와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한 판(30구)에 5천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이다. 2026.4.19 kjhpr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오늘(19일)부터 대형마트에 풀렸습니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국내산 계란 30구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9차례에 걸쳐 태국산 계란을 들여와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태국산 계란이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가격은 30구 한 판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입니다.

#계란 #태국산계란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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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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