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대회, 응급 의료 체계 구축
신주현 2026. 4. 19. 22:10
[KBS 대구]2026 대구 세계 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가 오는 8월 22일 개막하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가 응급 의료 체계를 본격 준비합니다.
조직위는 메디시티대구협의회와 총회를 열어 마스터즈 육상 경기장 현황 등을 공유하고, 전문 의료 인력의 현장 배치와 응급 장비 운영, 환자 이송 체계 구축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협의회는 참가자 연령대와 경기 특성을 고려해 응급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의료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주현 기자 (shinjou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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