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오드리 햅번 앞에서도 독보적…깡마른 상체 드러낸 '한 줌'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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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고현정은 '박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입니다 티파니와 함께 황홀한 시간을 보냈어요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 공식사진올리기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려요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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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고현정은 ‘박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입니다 티파니와 함께 황홀한 시간을 보냈어요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 공식사진올리기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려요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의 주인공 오드리 햅번의 대형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고현정의 가녀린 몸매였다. 깡마른 상체 라인과 한 줌에 잡힐 듯한 어깨선이 드러나 보석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드레스핏 미쳤다’ ‘언니 왜 점점 더 어려지고 고급져지나요’ ‘미모 미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다양한 콘텐츠와 공식 일정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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