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천 5구역 BTL '민투사업' 심의 통과
김용우 2026. 4. 19. 21:04
대구시는 달서천 5구역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이 최근 기획예산처 민간 투자사업 심의 위원회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밝혀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하고 행정 절차를 거쳐 2032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달서천 5구역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북구 원대오거리와 서구 서도초등학교 일원의 우수와 오수를 분리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2천690억 원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