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살짝 드러난 복부에 팬들 “배 보인다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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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중 소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 극 중 배역에 몰입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변우석은 야구장에서 아이유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뒷모습, 수트 차림으로 대본에 집중하거나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모습 등 '비주얼 천재'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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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중 소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변우석은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 극 중 배역에 몰입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화제를 모은 사진은 변우석이 ‘SHARKS’ 문구와 등번호 91번이 새겨진 야구 유니폼을 가슴에 꼭 끌어안고 침대에 누워 있는 컷이다. 눈을 지그시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변우석의 모습은 설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유니폼 아래로 복부가 살짝 노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 팬은 “배 보인다 자가(조선 시대 왕의 가까운 자손에게 붙이는 존칭)”라는 댓글을 남기며 극 중 직함인 ‘대군’에 빗댄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고, 이는 많은 누리꾼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변우석은 야구장에서 아이유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뒷모습, 수트 차림으로 대본에 집중하거나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모습 등 ‘비주얼 천재’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모델 출신다운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동시간대 최고인 11%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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