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구멍 뚫린 한국 아이스하키, 친선 경기서 일본에 2연패...세계선수권 준비 빨간불
김학수 2026. 4. 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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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일본과의 원정 친선 경기 2차전에서도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대표팀은 1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시아 아이스하키 클래식 2026' 2차전에서 2-6으로 졌다.
대표팀은 귀국 후 2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26일 중국 선전으로 출국해 29일 개막하는 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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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일본과의 원정 친선 경기 2차전에서도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대표팀은 1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시아 아이스하키 클래식 2026' 2차전에서 2-6으로 졌다. 전날 1차전 승부치기 1-2 패배에 이은 아쉬운 결과다.
해외파 불참과 이돈구·남희두 등 주축 수비수 결장으로 수비 조직력이 흔들린 한국은 개시 1분 23초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2피리어드 김시환이 혼자 2골을 책임졌으나 역부족이었다.
대표팀은 귀국 후 2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26일 중국 선전으로 출국해 29일 개막하는 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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