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
KBS 2026. 4. 19. 19:15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친인척 등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해 국회에 관련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원칙 아래 특별감찰관 임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임기 10개월 가까이 사실상 방치해놓고, 이제 와서 제도적 감시를 강조한다며 국면 전환용 메시지로 비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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