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다" 고백 윤은혜, 부러질 듯한 '슬렌더'..해맑은 미소

최이정 2026. 4. 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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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가녀린 몸과 해맑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날아라 병아리' 프로그램 홍보와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앞서 윤은혜가 배우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줘 눈길을 끌기도.

윤은혜는 1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의 고민을 상당해주며 나도 평가를 받는 직업이니까... 그런 평가받는 일에 30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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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가녀린 몸과 해맑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날아라 병아리' 프로그램 홍보와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화이트 톤의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 롱재킷를 매치한 화사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윤은혜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와 한 줌에 잡힐 듯한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 날렵해진 브이라인 얼굴형도 시선을 모은다.

앞서 윤은혜가 배우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줘 눈길을 끌기도.

윤은혜는 1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의 고민을 상당해주며 나도 평가를 받는 직업이니까... 그런 평가받는 일에 30년 있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우울감이 늘 있었다. 그러니까 난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낮다"라고 솔직 고백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근데 난 이 일을 좋아한다. 좌절감도 오고 낙망도 오고 실패감도 오고 슬픔도 찾아오고 하지만 그래도 이 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자신의 일에 애정을 표하며 "막 때로는 너무 힘들 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 당연히 몇 번은 생각을 했다. 그런데도 일을 즐거워하고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억지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윤은혜는 드라마 '궁'에 대해  "얼마 전에 봤는데 귀엽더라. 지금 그렇지는 않다. 그때 나의 모습도 나의 모습이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그룹 베이비복스의 재결합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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